안녕하세요 ^^ 오래만에 들르게 되었네요! <<
전에 하츠라는 이름으로 많이 들렀었어요ㅜㅜ
이런, 그때부터 지금까지 시간이 참 많이 지났어요(흑흑)
방학동안 하루종일 학원만 왔다 갔다 하고.. 바이올린 연습할 시간이 많이 없었어요 ^^;; 그덕분에 레슨 선생님께도 많이 혼나구요^^
전에 학교 축제에 나가려고 사랑의 인사를 연습했었어요(기억하시려나 모르겠어요ㅜㅜ)! 다행히도 대성공이었답니다 ^^ 모든 우리 학교 사람들이 박수 쳐주는데 너무 뿌듯했습니다 ㅜㅜ
오랜만에 여기에 왔는데, 8권을 하고 계시더군요! ㅜㅜ 전 10권을 끝낼 준비를 하면서 멘델스존 협주곡을 하고 있어요 ㅜㅜ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사람들이 많이 아는 곡이라 조금이라도 틀리면 금방 아는 노래라네요. (덜덜) 힘들어요 힘들어요 ㅜㅜ
멘델스존을 하다보면 손가락이 찢어질 것 같은데(쉬프팅이 많아서요^^), 혹시 알파님도 손가락에 굳은 살이 박히셨나요?! 저는 굳은 살이 박혔었는데 손가락 끝을 뜯는 습관 때문에, 굳은살은 없고 오히려 그 부분에 상처가 많아요. 흑..
어휴 오랜만에 들렀더니 여러가지 말만 가득 쏟아놓고 가는 것 같아 뭔가 죄송하다는 느낌이 << ^^ ;;
흑, 언제 요즘에 하는 곡을 열심히 연습해서 녹음해 들려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