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시간 연습하면 피곤한 게 당연하지요. 1~2시간만 계속 연습해도 힘들던데요. 파가니니가 비정상입니다. 그리고 파가니니는 어릴 때부터 평생을 바이올린 연주를 했기 때문에 생활의 일부가 되어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파가니니처럼 연습한다고 너무 한꺼번에 무리하면 몸에(허리, 목, 손가락 등등) 이상이 올 수도 있으니 매일 조금씩 연습시간을 늘려나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바이올린을 새로 배워서 느끼는 행복한 기분이 저한테도 전달되는 느낌이네요. 지금 그 기분 잃지 말고 꾸준히,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