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저야말로 동동님(!)이 부러워서 질투가 날 지경인걸요~
멋진 분을 만나시더니 이번엔 또 아기까지~! 이것이 바로 일사천리 아닙니까..ㅎㅎ
저야 행복할 일이 없으니까 억지로 바이올린이라도 해서 행복감을 맛보려고 발악(^^)을 하는 것이지만... 동동님은 바이올린이 아니더라도 항상 행복하시니...ㅎㅎ
아기에게 피아노든 바이올린이든... 음악을 많이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건강 조심하시면서 인생에서 최고로 행복한 날들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블로그에 자주 놀러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