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종이가방을 보고 얼씨구나 하며 들어가 있는 양군이.
이제는 너무 커서 책상이 비좁은 양군이
다리를 꼰 특이한 자세의 양군이
평소 좋아하는 화장실 바닥에서 양쪽 슬리퍼에 발 하나씩 끼우고 앉아 있는 양군이
: 이름
: 패스워드
: 홈페이지
비밀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