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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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3/05 17:1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 김영산 2010/01/19 11:5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Plus Alpha님

    질문만 해서 죄송합니다만.. 음악지식이 전혀 없어요.
    저희 아이이가 피아노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concert를 연습하게 되었습니다. 연습선생님과 같이 연습을 해야 하는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기도 하고 더 연습시간도 모자라서뭔가 해결방법이 없을까 해서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알아보니까 music munis one이란 있다고 글을 올리신 것을 봤습니다.
    이 music minus one이란 한 예로 concert라면 여러 악기소리중 solo로 연주하는 piano나 violin등 solo 연주자의 소리만을 없앤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어떤 내용이 들어 있는지도 알고 싶은데요
    혹시 music minus one에 관해 아신다면 좀더 상세하게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lusAlpha 2010/01/19 21:0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저도 music minus one 사이트가 있다는 것만 알지 CD를 구입해 본 적은 없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합니다. 저 역시 김영산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그 사이트에 가보시거나, 인터넷 음악 관련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찾아보시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3. 은영 2010/01/07 16:0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틀 전에 네가 보내준 멋진 엽서를 받았다. 정말 멋진 분과 천생연분이 되었구나. 필체가 18년 동안 하나도 안바뀌었더라구. 필체를 보니 여전히 젊어보여서 좋더라.
    백호의 해,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래~ 지금도 행복하겠지만 더 행복하고~ 건강도~
    우리 딸래미가 바이올린을 2년 동안 했는데 연습을 안하니까 스즈키 1권도 못땠다.
    성장해서 지금의 기억이 남아 있으면 엄마가 얼마나 속타했는지 알겠지? 휴~
    글구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성석제 소설 코너가 있더라. 나도 성석제의 글을 너무 좋아한다. ^^

  4. 비밀방문자 2009/12/10 11:1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5. Eviolin^^_ 2009/12/05 01:4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습곡 검색하다가 우연히 플러스알바님 집까지 오게 되었어요. 레슨일지도 보구 연습일지도 보고 들어면서.
    손 놓은지 오래되었지만.
    10년을 넘게 사랑했던. 바이올린에 대한 열정이.
    다시 불끈불끈 살아났답니다.
    다시 붙잡아 보려구요. 플러스알파님. 일본에 사신다는거 말곤. 얼굴도 모르고. 아는것 하나 없지만. 흐흣. 넘 고마워요.
    탄력받아 갑니다. 즐겨찾기 추가 했어요. 실례가 되지 않는담. 놀러올께요_
    나중에 한국 오시면 이중주 한판 떠요. 늘 건강하세요.

    소중한 인연 감사히 생각합니다~

    • PlusAlpha 2009/12/08 17:4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바이올린 다시 시작하신다니 괜히 저도 기쁘네요.
      당분간 바이올린 관련 업데이트는 거의 없어서 놀러오셔도 별로 볼 거리가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또 놀러오세요.
      기회가 된다면 이중주도... 근데 10년 넘게 하셨으면 저하고는 실력 차이가 너무 나지 않을지...^^

  6. ViolinHolic 2009/11/24 19:2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 도메인이 변경됐습니다..

    만료된 지 모르고 가만 있다가, 누가 채갔네요..

    뭐 결론적으로 좀 더 좋은 도메인을 갖게 됐...

    • PlusAlpha 2009/11/30 17:3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아.. 여행 좀 다녀오느라 답글이 많이 늦어졌네요. 링크 수정했어요.
      더 좋은 도메인을 얻게 됐으니 오히려 잘됐네요...^^

  7. 은영 2009/11/04 14: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도쿄로 가는 계획이 완전 틀어진 것 같다. 미국쪽으로 생각하고 계신 막강파워 교수님이 계셔서...휴~ '도움을 준 친구의 성의를 생각해서라도 혼자라도 가봐야지.' 하는 생각을 한다. 신종인플루엔자 떄문에 병원이 정신이 없어서...친구는 건강하지?

    • PlusAlpha 2009/11/08 12: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글쿤... 일본보다는 미국 가보는 게 좋을지도... 나중에 출장 말고 휴가로 놀러오면 되지 뭐.

    • 은영 2009/11/11 11:2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요즘 딸아이 성화에 열심히 일본어 강의 듣고 있는데, 많이 딸린다. 강의 들은 날은 이해가 잘 되고, 다음날 복습할 때 저질 기억력으로 진땀을 뺀다니깐. 젊어서 잘 해둘껄 하는 뒤늦은 후회가 밀려오네~자식 앞에서 안 그런척하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한다.ㅎㅎ

  8. msun37 2009/10/01 22:4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명록을 늦게 봤네요..
    글올린거 정말 죄송하고요~
    출저 남겼어요~^^

    앞으로 조심할께요~

  9. angel602 2009/10/01 01:1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파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 동안 알파님의 신상에 많은 변화가 있으셨네요?
    늦었지만... 결혼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행복하게 잘 사시길 바래요~~

    지금 일본에 사시나봐요.
    아.. 그럼 한국에서 같이 연주하는건 정말 꿈이되어버렸네요? 후후훗...
    요즘도 바욜린을 켜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알파님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지만, 제 신상에 큰 변화가 있었어요. 그래서 오랜동안 들르질 못했었어요.
    올 초에 애기를 낳았거든요 ^^ 눈에 넣어도 안아픈 예쁜 딸이랍니다 호호호..
    물론 애기 키우는게 회사다니며 일하는것보담 어렵지만요. 알파님께서도 결혼하셨으니, 조만간 좋은 소식 들려주시겠네요.. 기대할께용..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종종 들르겠습니당..
    애기 재우고..
    올만에 알파님 글 읽고가니 너무 좋네요..
    그럼 이만 총총...

    • PlusAlpha 2009/10/01 14:0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어머나... angel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아기 낳으신 것 너무너무 축하해요!!
      올 초에 태어났으면 지금쯤 한창 예쁘겠네요. 얼마나 행복하실까...

      바이올린은 아직도 시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야 할텐데... 하고 생각만 하고 있는데... 이제 일본생활도 어느정도 적응되고 했으니 슬슬 시작해봐야겠죠.
      아기 키우느라 많이 바쁘시겠지만 가끔씩 소식 전해주세요.

  10. 오은영 2009/09/24 10:0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한 가보 하나를 얻었네~

    '일본에서 운전하기' 답글에 비밀글 올려 놓았어. 확인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