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이예요 알파님..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
정모... 즐거우셨죠?
많이 모였었나봐요.. ^^
전, 언제쯤 정모에 참석할 수 있으련지......ㅡㅡ;;;;;;;
알파님 직접 보게 되믄..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아래.. 얘기를 보니... 흐흐..
저.. 좀 명랑, 쾌활한 편인데..
물론 조용할때도 있죠..
아마 극과극을 왔다갔다할껄요?.. ㅋㅋㅋㅋ
혼자 노는거 좋아하고, 조용하게 지내는걸 좋아하다가도
주변에 사람 많은 걸 또 즐기거든요.. ㅎㅎㅎㅎ
근데, 유난히 소리에는 좀 민감해서..
조금이라도 귀에 거슬리는 소리는 말소리든, 음악이든..
참기 힘든 소리에는.. 인내심이 무너져내리기도 하죠...
음.... 자꾸 얘기가 길어지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제가 간혹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수다를 떨 수 있단 얘기인데요....
이런 저두.. 담에 만나면 알파님과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ㅠㅠ
angel님 오랜만이네요. 많이 바쁘셨나봐요.
정말 angel님도 꼭 뵙고 싶은데 기회가 안찾아오네요.
혼자 노는거 좋아하고 조용하게 지내는 거 좋아하고 귀에 거슬리는 소리를 못참는 것... 저와 같으시네요...
이정도 공통점을 갖고 있다면 친하게 지낼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는 말이 없는 편이라서 말 잘하시는 분이 말을 시켜주시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