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즐거웠어요! 상상속으로만 뵈었던분들 진짜 만나니까 더더욱 재밌었고요~~사실 인원이 좀 소수였으면 다들 이야기도 나누고 좋았을텐데-
한마디도 못나눠보게된 분들도 많고..^^; 히히
제가 또 낯선곳에서 살짝 조용해져서 ㅋㅋㅋ어라! 밑에 강아지맘님두 계시네요~~어제 정모 정말 재밌었구..바이올린의 열정을 다시한번 화르륵~해주게 된 계기가 된거 같아요~~ 멋진분들두 많으시고...~~~앗차 ㅋㅋ 다시한번느낀건...
바이올린을 켜는 사람의 모습은 다들 너무 아름다웠단거~~:)
플러스알파님~담엔 이야기두 많이나누어요~ 또 뵙고 싶어요~~~~
저도 정모에 많은 분들이 오신건 좋았지만,오신 분들 모두와 일일이 얘기 나눌 수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이경님 활달 발랄한 모습을 상상했었는데 직접 보니 넘 조용하시던걸요...이런 표현이 실례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귀여웠어요~ ^^;;
저는 원래 사람이든 사물이든 시끄러운건 안좋아하기 때문에 이경님 같은 스타일을 좋아해요. ^^
다음에 만나면 친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