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죠?
제 블로그에 다녀 가셨네요.
블로그를 비공개로 돌려 놓았더니 안부 게시판에 이웃님께서 글을 남기셔도 새 글이 올라 왔다는 표시 아이콘이 안보여서 글을 남기신지 몰랐어요. 가끔 퍼 온 음악들 들으러 블로그에 들어 오긴 하는데 말예요.^^
강아지군을 어려서부터 알던 분들은 이제는 제법 청년티가 난다고들 하시는데,,,,또 강아지군을 처음 보는 분들은 아직도 여전히 귀엽다고 하셔요. 알파님께선 아마도 前者이시겠죠.ㅎㅎ
그건 그렇고 알파님께서 바욜린을 중단하셨다니 믿을수가 없어요. 어느 누구 못지않은 열심과 성실함으로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되시던 알파님이신데...그렇게 바쁘신거에요?
저야 이제 나이는 점점 들고 눈도 침침ㅠㅠ해지고 이것 저것 귀찮아져서 업뎃이 전혀 없었던거지만 알파님은 바쁘셔서 업뎃도 못하시고 게다가 바욜린 레슨은 중단까지 하셨다니 아쉽고 슬퍼요. '바이올린'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알파님같은 좋은 분을 알게 되었는데 말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