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이예요.. 알파님..
잘 지내시죠?
그 동안.. 특히 올해는 정초부터 원거리출장에, 외근, 야근이 너무 잦아서
여길 자주 방문하지 못했어요.
늘 열심히 하시는 알파님 보면서..
다시한번 자극 받으려고 들렸어요.. ㅎㅎㅎㅎㅎ
오케 공연은 어떠셨어요? 물론 잘 하셨겠지요?
사실,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못 갔어요. ㅠㅠ
이렇게 상반기를 보내고, 하반기를 기약해야하네요. 아쉽게도..
사실, 올해는 TVO 에 가입하려는 맘이 적지 않아 있었는데..
아직 실력이 미흡하단 생각에.. 망설였더니,, 기간이 지나버렸어요. ㅋㅋ
또,, 회사가 분당인탓에 일 끝나고 나가면 매번 지각을 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있었구요. ^^;;
언제쯤 오케에 입단할 수 있을런지...
전, 요새 스즈키 7권을 배우고 있어요.
작년초에 선생님이 바뀌고 나선, 이상하게도 연습할 시간이 너무 없어서
진도도 잘 안나가고 실력도 늘지 않는것 같아요.
뭐, 열정도 이전만 못한게 사실이겠죠.
훌륭하신 선생님께 배우고 있는데 매번 레슨때마다 선생님 귀를 괴롭혀서 죄송할 따름이구요.. ㅡㅡ;;
요샌 게다가 '악기병'까지 생겨서.. 악기 바꾸고 싶어서 안달이 났답니다. ㅎㅎ
알파님도 요새 많이 바쁘신것 같네요.
그래도, 저 같은 알파님 팬들을 위해..
시간나실때, 녹음곡 한번 올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
기대하겠습니당.. ~~
오랜만입니다.
얼마 전 로뎀나무님 학원에 한 번 놀러갔었는데.. 마침 성인반 레슨시간이라서 혹시 angel님 계실지도 모른다고 기대했지만 못 만났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 오케스트라는 쉬고 있습니다. 가을 연주회에도 참가하지 못하게 됐구요. 빨라야 내년 봄 연주회에나 참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그때 가 봐야 아는 일이죠...
연습 힘내시구요... 곧 마음에 쏙 드는 좋은 악기를 만나서 악기병을 치료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