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알파님 이었네요.
제가 즐겨찾기는 해 놓고,, 올만에 왔는데 바로 주인장이 님이었네요.
이럴 때 무슨 느낌이랄까? 부웅 뜬 느낌입니다.
그리고 진도가 무진장 많이 나가셨네요. 어릴 때 부터 했음, 혹 세계적인 연주가가 되지는 않았을런지...앞으로의 발전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아 저는 바친기 회원입니다. ^^
웃는얼굴님 반갑습니다.
아.. 그러니까 이 블로그는 이 블로그대로 따로 알고 저는 별도로 알고 계셨단 말씀이지요?^^
알고보면 좁은 세상이니까요...^^
진도 나간 것에 비해 실력이 못따라가서 요즘 애먹고 있습니다. 진도가 빠른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있답니다.